[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다음달 국공립어린이집 6곳을 새로 문연다고 26일 밝혔다. 이 중 공동주택 기부채납으로 ▷노블어린이집(상도2동)과, 관리동 무상임대를 통해 ▷강마루 ▷꿈마루 ▷이솔어린이집(흑석동)이 개원한다. 롯데키즈 민간어린이집(신대방1동)과 바르니 가정어린이집(사당3동)은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한다. 이로써 동작구 국공립어린이집은 모두 64곳으로 늘었다. 정원 268명이 추가로 확보됐다.
구는 개원에 앞서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으며 필요 기자재와 교재교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올 하반기에도 국공립어린이집 6곳을 더 늘려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50%를 달성할 계획이다.
js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