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가 2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국문화가치대상’시상식에서 지역·장르·세대간 문화교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문체부 소속의 민간단체인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가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226개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민선7기 공약사업 중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정책을 발굴하고 그 이행여부를 평가해 시상한다.
시는 시립 장애인 오케스트라 설립, 부모와 함께 하는 문화학교 운영, 서리고려백자 지역문화 개발 등 5개 문화예술 공약사업으로 지역·장르·세대간 문화교류가 활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향후 민선7기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105만 용인시민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