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한국은행은 5일 서울 중구 태평로 본부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주화 2차분의 실물공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발행기관인 한은과 기념주화 발행을 요청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제조·판매를 담당하는 한국조폐공사 등이 참석한다. 은화 3종으로 구성된 기념주화 2차분은 다음 달 11일 발행된다. 예약은 이달 8일까지 농협은행, 우리은행 각 지점·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앞서 한은은 지난 1월 은화 5만원화 2종으로 구성된 기념주화 1차분을 발행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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