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나혼자 산다’에서 한 달 간 공백을 선언후 잠시 하차한 배우 이시언의 조기 복귀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분을 쌓아 연인으로 발전, 공개열애를 했던 방송인 전현무, 모델 한혜진이 결별하면서 8일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에 들어가기로 하면서 프로그램에 비상등이 켜졌다.
한 매체는 “‘나혼자 산다’측이 비상 상황에서 이시언을 포함해 멤버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촬영 등의 스케줄을 이유로 한 달여간 ‘나 혼자 산다’공백을 선언했던 이시언. 그러나 주요 멤버 2명이 한꺼번에 빠진 상황에서 제작진이 이시언에게 SOS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봄 개편을 앞두고 전현무와 한혜진 하차 후 11일 첫 녹화를 앞두고 있는 ‘나 혼자 산다’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돌아올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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