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제구호단체인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약 136억원(1200만달러)규모의 대북지원 자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9일 전했다. IFRC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시행하게 될 대북 인도주의 지원 계획을 최근 발표하면서 이 같이 전망했다.
연맹은 이들 사업을 통해 북한 전체 인구의 약 10%인 26개 지역의 270만명이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연맹이 공개한 2019∼2020년 대북 중점 지원 사업은 ▷재난위험경감(DRR) ▷주거지 ▷생계 및 기본적 수요 ▷보건 ▷물ㆍ위생ㆍ청결 ▷성평등 및 포용 등 크게 6개 분야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