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로 선주문 268만 장을 돌파했다.
19일 방탄소년단의 앨범 유통사인 아이리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MAP OF THE SOUL : PERSONA의 선주문량으로 총 268만 5030장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외 선주문량을 아이리버에서 집계한 수량이다.
방탄소년단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을 통해서도 해외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예약 판매 첫날 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후 7일째인 오늘까지도 계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4월 12일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는 방탄소년단은 발매 하루 뒤인 4월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에서 생방송 되는 ‘Saturday Night Live’로 컴백한다.
/
wp@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