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019 서울모터쇼가 고양시 킨텍스에서 29일 개막한다. 개막을 하루 앞 둔 28일 프레스데이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모터쇼에는 21개 완성차 브랜드의 신차 39종이 공개된다. 전체 전시차량은 약 270여대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이란 주제로 다양한 콘퍼런스와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 ‘비전 EQ 실버 애로우’(가운데)는 1938년 시속 432.7㎞라는 신기록과 함께 등장한 W 125 실버 애로우를 모티브로 한 모델이다. 유선형의 외관은 탄소 섬유로 만들어졌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400㎞를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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