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임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정금용 대표를 비롯한 70여명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임직원들은 회사의 조경사업 노하우를 살려 초화류와 나무를 식재하고 관람객을 위한 휴게 장소를 확대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이번 경복궁을 시작으로 올 한해 전국의 중요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본격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정순식 기자/sun@
su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