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19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행사가 오는 3∼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16회를 맞는 올해 행사에는 태양광 등 관련 국내외 27개국 300개 기업이 참여해 850개 부스를 운영한다.
또 'PV 코리아 2019' 등 3개 전문화된 전시회와 전기공사업계의 전국 기능경기대회 등이 열리는 '2019 전기공사 엑스포'도 함께 진행된다.
한화큐셀, JA 솔라, LONGI Solar 등 로벌 태양전지모듈 분야 기업과 화웨이 등 글로벌 태양광인버터 분야 기업이 자사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다.
코트라와 함께하는 수출상담회에는 100여개 사 해외 바이어가 참가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글로벌기업들이 대거 참가하는 대구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를 세계 10대 전문전시회로 육성하고 국제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대구가 그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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