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 고시촌 노량진에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노량진로 190)가 8일 문 열었다.
센터는 지상2~3층, 연면적 759.49㎡ 규모다. 2층에는 취업상담실, 스터디공간, 면접정장 대여실 등이 마련됐으며, 3층에는 교육 프로그램실, 휴게공간, 미니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총괄매니저, 일자리코디 등 9명이 상주해 청년들에게 진로설계 등 상담 서비스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면접 정장 대여, 이력서용 사진촬영 등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VR기기 체험과 영화상영 등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4차 산업 기술 전문교육 등 전문직업인 양성 교육도 한다. 매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한지숙 기자/jshan@
jsha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