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경북 울진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9일 오전 11시 16분께 강원 동해 북동쪽 54㎞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3 지진으로 원자력발전소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내 3곳에 설치된 지진계측값은 지진경보 기준인 0.01g 미만인 0.001g,0.0008g, 0.0018g 등이 나왔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지진경보 기준을 넘어서면 자동으로 경보가 울리게 돼 있다”며 “경보 기준보다 크게 낮아 별다른 영향이 없었다”고 말했다.
husn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