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고객센터 상담직원들을 위한 ‘힐링 디너’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4회째를 맞는 힐링 디너는 감정노동 근로자인 고객센터의 고객상담직원 보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직원들에게 임직원간 소통 및 스트레스 해소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대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영길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들 이야기를 담은 영상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임직원간 소통의 시간 등 정서적 힐링 및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데 중점을 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권용욱 고객센터장은 “힐링 디너를 통해 직원들이 잠시나마 일상을 내려놓고 긍정적 에너지와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원 행복이 고객 만족의 원천’이라는 믿음으로 직원들의 긍정적 기운이 고객에게는 한 차원 높은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증권 고객센터는 고객응대 직원들을 위한 휴게공간 확대, 정기적 교육 실시, 힐링디너 및 힐링캠프 개최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직원 고충해소와 근무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실시간 음성인식 시스템(STT) 및 텍스트분석 시스템(TA) 구축, 금융투자 상담 전용 ARS 서비스 등을 통해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pa@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