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 강남 클럽의 미성년자 출입사건을 무마해주는 대가로 브로커를 통해 금품을 받은 현직 경찰관들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3일 사후수뢰ㆍ알선수뢰 혐의로 입건된 서울 강남경찰서 A 경사와 광역수사대 B 경위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12월 서울 강남 C클럽의 미성년자 출입 사건을 처리하면서 브로커 배모 씨로부터 수백만원씩 받고 사건을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