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OK저축은행은 올해 입사 10주년인 장기근속 직원과 가족 300여명이 지난달 11일 미국 하와이로 포상휴가를 다녀왔다고 3일 밝혔다.
장기근속 대상자에는 OK저축은행을 비롯해 OK캐피탈, 아프로시스템, 미즈사랑 등 아프로서비스그룹의 계열사 임직원들 모두 포함됐다.
더불어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 50여명도 하와이에서 연수를 진행했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장기근속자와 우수 성과자를 대상으로 매년 포상휴가, 해외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숙소, 항공권과 소정의 여행 경비까지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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