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스트롱맨 소방차끌기, 오후2시 여의도서 열려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소방재난본부는 9일 오후 2시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제2회 스트롱맨 소방차 끌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도구를 사용하지 않은 맨 몸으로 11t 소방차를 40초 안에 가장 멀리 끄는 소방관을 가리는 방식이다. 서울본부 소속 소방관 21명이 출전한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문제의 심각성과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본부는 오는 10일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대도시 사회기반시설 재난예방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미국, 호주, 싱가포르, 대만 등 4개국 전문가와 국내 전문가, 소방학회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가한다. 서울시립대 윤명오 교수가 사회기반시설 화재안전 구축 방안, 마크 카터 호주 멜버른 소방국 부국장이 고밀도 도시환경에서의 화재안전 과제를 발표한다.
jsha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