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군 당국은 9일 북한이 정체 불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4시48분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북한은 오늘 16시 30분경 평안북도 신오리 일대에서 불상 발사체를 동쪽 방향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 4일 오전 방사포와 신형 전술유도무기 등을 발사한 바 있다. 군 당국은 북한군이 5일 만에 또 다시 발사체 도발에 나선 배경을 파악 중이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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