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맨홀’ 제작보고회가 9월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펼쳐졌다.

‘맨홀’은 사람들을 맨홀 안으로 납치하여 살해하는 사이코 패스 납치범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공포 스릴러 영화다.

영화 ‘맨홀’ 은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는 어둡고 축축한 맨홀에 자기만의 세상을 만든 의문투성이 남자 수철 역은 정경호가 연기했으며 정유미 김새론은 맨홀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20대 여성과 청각장애 소녀 역을 맡았다. 영화 ‘맨홀’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윤병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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