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ㆍ24일 경기 화성 에이원 승마클럽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말산업 고객서비스 향상 1차 과정을 오는 17일과 24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경기 화성 에이원 승마클럽에서 진행될 가운데 승마장 등 말사업체 재직자 및 사업주가 교육 대상이다. 교육은 고객유형별 승마지도 국내외 사례, 말 관련 부상 시 안전조치, 고객 관리하기, 말 활용 체험서비스 품질 관리 등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발리오스 승마클럽 견윤미 실장, 한국마사회 서울경마부 박영규 주임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위촉해 실시할 예정이다.
마사회는 말산업 현장 근로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유소년 승마지도, 마장마술, 장애물 등 17개의 재직자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말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m) 및 마사회 말산업교육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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