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남성 경찰관이 여성 피의자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접수돼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이달 초 강남경찰서 소속 A 경장이 교통사고 피의자 B 씨를 성폭행했다는 내용의 민원이 접수됐다. 민원에는 A 경장이 B 씨와 술을 마신 뒤 정신을 잃은 B 씨에게 이같은 일을 범했다는 내용이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A 경장은 서로 합의 하에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감찰에 착수했으며, 두 사람을 상대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paq@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