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콘 이어 비트코인 적용도 추진 [헤럴드경제=정태일기자]블록체인 기술 기업 글로스퍼는 암호화폐를 통한 간편결제 서비스 ‘위잉(WE.ING)’ 시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글로스퍼는 위잉으로 티머니 충전권을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교통카드 충전과 함께 편의점, 카페, 베이커리 등 전국 10만여개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범 서비스에서는 글로스퍼 암호화폐 하이콘만 적용되지만 향후 비트코인 등 다른 암호화폐로도 결제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글로스퍼는 위잉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암호화폐 하이콘 로고가 인쇄돼 있는 플라스틱 실물 교통카드를 제작해 실물카드를 증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티머니 충전권 구매 수수료 무료 및 결제 암호화폐 리워드, 티머니 충전권 추가 증정 등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