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SBI저축은행은 간편결제ㆍ송금 서비스인 토스ㆍ페이코와 전자금융결제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저축은행이 국내를 대표하는 핀테크 기업과 간편결제 등으로 제휴를 맺은 건 이번이 처음있는 일이다.
이번 제휴에 따라 고객들은 SBI저축은행이 최근 출시한 모바일 금융플랫폼 ‘사이다뱅크’에서 만든 계좌를 토스 또는 페이코에 연동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별도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계좌번호, 휴대전화번호만으로도 간편송금,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토스와 페이코를 이용하면서 얻은 포인트도 사이다뱅크의 계좌로 보낼 수 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국내 다양한 핀테크 기업과의 제휴서비스 확대해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극대화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y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