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자에게 봉사 마일리지 부여 등 직원 참여 적극 독려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석유공사(사장 양수영)는 27일 본사 1층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석유공사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헌혈자들에게 봉사 마일리지 부여, 헌혈 후 반일 공가 보장 등의 혜택을 제공했으며, 이에 올해는 1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하는 등 성원을 얻었다.
한편 석유공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국내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09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