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채윤 기자]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의 이석철 이승현 형제에 대한 폭행을 방조한 혐의를 받는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김용찬 판사)은 김 회장의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0만원을, 문 PD에 대해서는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또 재판부는 이들에게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수강도 각각 명령했다. 앞서 더이스트라이트 멤버였던 이석철, 이승현 형제는 지난 10월 문 PD에게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 회장이 이를 묵인하고, 이승현에게 전자담배를 권했다고 폭로했다. 문 PD는 폭행 혐의에 대해 인정했지만, 김 회장은 책임을 통감한다면서도 폭행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반박해왔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