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오는 24일 청담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주민 및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도시행정의 미래 디지털트윈-버추얼(가상) 싱가포르’ 특강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디지털트윈은 현실의 공간을 가상공간으로 구축한 디지털 쌍둥이를 말한다. 구는 올해를 스마트시티 추진의 원년으로 삼고 종합계획 수립, 4차산업인재 육성, 로봇 ICT 창업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강의는 주민과 공무원의 관련 지식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뉴디자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