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전북현대가 새로운 브라질 공격수를 품에 안았다.25일 전북이 보도자료를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알 나스르에서 활약하던 브라질 공격수 사무엘 호사 곤살베스(28)를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이번 시즌까지다.사무엘 호사는 186cm의 큰 키와 빠른 발을 장점으로 하는 중앙 공격수다. 브라질의 플루미넨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미국의 LA갤럭시를 거쳐 아시아에 진출한 후, UAE의 알 나스르, 알 푸자이라 등에서 활약했다.사무엘 호사는 “아시아 최고의 리그인 K리그와 최강의 팀 전북에서 뛰게 돼 영광이다. 리그와 팀에 하루빨리 적응해 나의 강점을 그라운드에서 보여주고 싶다. 팀에 꼭 필요한 선수로 거듭나 전북의 우승에 기여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sport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