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폭염에 대비해 지역내 11곳에 스마트 그늘막을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스마트 그늘막은 일반접이식 그늘막과 달리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 그늘막으로 기온, 풍속, 일몰·일출시간에 따라 자동으로 개폐된다.
또한 시는 스마트 그늘막 외 시민의 쉼터에 쿨링포그를 설치하고 폭염특보시 일 5회 살수차를 운영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무더운 여름, 신호나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그늘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