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이사장 이경숙)은 지난 21일 제8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에서 사업실행 단계에 진출한 16개팀의 사업 발표를 마쳤다고 22 일 밝혔다 .
대상은 플라스틱 재활용 전처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리본’에게 돌아갔다. 16개 수상팀 전원은 추후 글로벌 진출 시 아산나눔재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전국에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됐다.
정순식 기자/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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