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최대 35만원 지원금....실구매가 79만6500원
-LGU+ 33만원-SKT 32만원 최대
-25% 선택약정이 유리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전자 전략 프리미엄폰 ‘LG V50S ThinQ’가 국내 정식 출시된 가운데, 최대 35만원의 이동통신사 공시지원금이 실렸다. 이에 따라 출고가 119만9000원인 제품의 실제 구매가는 약 79만원대까지 떨어졌다.
11일 이동통신 3사는 ‘LG V50S ThinQ’ 국내 출시와 함께 공시지원금을 일제히 공개했다.
가장 많은 공시지원금을 실은 곳은 KT다.
KT는 ‘슈퍼플랜 프리미엄’과 ‘슈퍼플랜 스페셜’ 요금제에 각각 35만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공시지원금의 15%까지 지원되는 추가지원금(5만2500원)까지 더하면 제품의 실 구매가는 79만6500원이다.
이외에도 KT는 ‘슈퍼플랜 베이직’ 요금제에 30만원, ‘5G 슬림’ 요금제에 20만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SK텔레콤은 ‘5GX 프라임’과 ‘5GX 플래티넘’ 요금제에 최대 32만원의 지원금을 실었다.
5GX 스탠다드요금제는 26만원, 슬림 요금제는 20만4000원이 지원된다.
LG유플러의 최대 지원금은 33만원(5G 슈퍼 플래티넘, 5G 프리미엄 요금제)이다.
스페셜 29만7000원, 스탠다드 26만5000원, 라이트 20만원의 지원금이 책정됐고 라이트 청소년과 시니어 요금제에는 각각 16만7000원의 지원금을 실었다.
공시지원금 대신 25% 선택약정을 택할 경우 약 10만원 요금제에는 2년 기준 약 60만원, 5만원대 요금제는 약 30만원을 할인 받아 선택약정이 더 유리하다.
한편, LG전자 'LG V50S ThinQ'는 '오로라블랙' 단일 색상으로 선보인다. 제품 구매 시 'LG 듀얼스크린'과 투명 젤리케이스가 기본 패키지로 기본 제공된다.
이외에도 LG전자는 'LG V50S ThinQ'를 구매하고 간편결제시스템 ‘LG 페이’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온라인 룰렛 이벤트를 진행, 총 6대의 LG 홈브루를 증정할 예정이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