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선서를 하고 있다. 2019년도 국정감사가 후반기에 접어든 가운데 '조국 사태'의 마지막 공방이 대검찰청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이번 대검찰청 국정감사에는 지난 14일 법무부 장관을 사퇴한 조국 전 장관의 일가 의혹 관련 검찰 수사를 둘러싼 질의가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검찰개혁과 관련한 지적 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검찰청은 지난 16일"국민과 함께하는 검찰개혁을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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