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이아이디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주주 이화전기공업을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보통주 9615만3846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208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17일이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 및 2차전지 사업확장을 위한 투자”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