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스코어’ 활용해 금융 소외계층 대상 우대 금리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 12월 31일까지 론칭 이벤트 진행

SK플래닛이 대출금리 인하 솔루션 'Syrup 크레딧'을 12월 2일 론칭한다고 밝혔다.

‘Syrup 크레딧’은 전통적인 금융 정보 중심의 신용 평가 대신, 11번가 구매 및 결제 내역과 OK캐쉬백 포인트의 적립 및 사용 정보 등을 바탕으로 한 대안신용평가 체계 금융 기관 이용실적이 부족하거나 신용 등급이 낮아 여신 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금융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금리 할인 혜택이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다.

지난 9월 NICE평가정보와 서비스 본격화를 위한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금융기관과 대상으로 금융상품을 준비해온 SK플래닛은 그 첫 번째 상품으로 애큐온캐피탈과 MOU 체결을 통해 Syrup 크레딧 기반의 국내 최초 개인 신용대출 상품 '애큐온-E 드림론'도 선보인다. 최근 1년동안 11번가에서 한 번 이상 온라인 쇼핑을 한 만 23세 이상의 내국인이 최대 24개월 동안 최저금리 7.9%로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SK플래닛 관계자는 소비패턴이 신용이 되는 대출금리의 새 기준이라는 서비스 명제에 맞춰 론칭한 Syrup 크레딧은 "신용등급 6~8등급의 금융소외계층의 경우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와 포인트 적립 서비스인 OK캐쉬백을 자주 이용하면 일반 중금리 상품 대비 최대 3.0%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라고 설명하며 "Syrup 크레딧은 다양한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전용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등 대표 대안신용평가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SK플래닛은 ‘Syrup 크레딧 론칭’을 기념해 12월부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행사는 Syrup 크레딧에서 금리 혜택을 조회한 고객 중 12월 동안 매주 1명 추첨하여 갤럭시 폴드를 지급하고, 200명을 추첨하여 OK 캐시백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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