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대표 고춘홍·윤종웅)는 화사한 봄 분위기의 침구 ‘엘레강스’ 2종을 상반기 선보인다.
엘레강스 ‘소풍’〈사진〉과 ‘시슬리’ 2종은 화사한 색과 무늿결로 침실을 따뜻하고 세련된 감성으로 채워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 식물과 꽃 등 다양한 패턴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공간을 디자인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소풍’은 하양, 초록, 군청색을 어울리게 해 식물 고유의 아름다움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다. 40수 면모달을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과 우수한 흡수력으로 피부트러블을 최소화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시슬리’는 은은한 분홍빛 배경에 크고 화려하게 그려진 흰 꽃을 하단 포인트로 살려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고. 꽃 위로 레이스처럼 표현한 줄무늬와 함께 이불, 베개 3면에 레이스 장식을 달아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면 60수 새틴 소재로 광택과 포근한 촉감을 전해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건강한 수면을 제공하도록 침구 전 제품에 ‘알러지케어’ 기능이 적용됐다. 이는 집먼지진드기가 기피하는 천연 물질인 편백나무, 로즈제라늄, 제충국을 함께 가공해 진드기의 접근과 서식을 원천 차단한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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