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개편 1주년…17일까지 구청 로비서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홈페이지 포털형식 개편 1주년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구청 로비에서 ‘한 눈에 보는 구청 소식, 홈페이지 카드뉴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해 제작한 카드뉴스 및 인포그래픽 가운데 구민의 호응이 높았던 콘텐츠들을 선정해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어낸 생활 구정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정책, 통계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빠른 정보 전달과 시각적인 재미까지 선사한다.
특히 최근 선보인 스타일브랜드 ‘ME ME WE GANGNAM(미미위 강남)’을 소개한 ‘목격자를 찾습니다’, ‘책 읽으세요! 48만원을 드립니다’ 등 콘텐츠들과 SNS에서 여러 차례 공유된 인포그래픽 ‘강남구에만 있다, 이색박물관’, ‘강남에는 얼마나 많은 외국인이 다녀갈까’ 등이 눈길을 끈다.
구는 지난해 구청 홈페이지를 포털사이트 형식으로 개편하면서 PD·기자·프로그래머·디자이너·퍼블리셔·기획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홈페이지 운영팀을 구성하고 영상과 사진, 웹툰,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인터랙티브 페이지 등 비주얼 콘텐츠를 대폭 늘려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 구는 40개의 유관기관 홈페이지들을 연말까지 통합하고 향후 홈페이지를 ‘더강남’ 앱과 연동시켜 ‘스마트시티 강남’의 위상을 높일 방침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