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최시헌 대구지방국세청장이 20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최 신임 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대구경북은 철강, 섬유 등 전통산업 불황과 세계경제 성장 둔화로 수출 및 투자에 어려움이 지속되는 등 세정 여건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납세자의 자발적인 성실납세를 최대한 지원하고 저소득 근로가구 등 경제적인 취약계층을 위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는 등 경제활력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구가 고향이 최 청장은 경북대사대부고와 국립세무대, 한국방송통신대를 나왔으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세청 조사1과장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