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는 연극영화과가 정시 2차에서 독자기준 실기전형 100%로 5명의 인원을 특별전형으로 선발 한다고 5일 밝혔다.
독자기준은 비교과로 학과 특성에 따른 자체 선발기준이다.
지원자가 준비한 자유연기, 특기(신체표현과 움직임) 와 심층면접으로만 채점한다.
별도 추천서는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실기는 화술, 자유연기와 특기를 포함해 지원자별 15분 이내로 테스트를 한다.
화술은 학과에서 실기 당일 배부하는 유형을 선택한 후에 연습 후 발표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2일까지며 실기고사는 13일 치러진다.
김건표 대경대 연극영화과 교수는 "지원자는 배우로서 자유로운 가능성을 연기와 특기를 통해 자신만의 특징과 캐릭터를 잘 어필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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