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코로나19 확산 영향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기금 추가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14일 ~ 24일까지 이며, 신청대상은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들 중 ▷양천구에 공장등록한 제조업자 ▷양천구에 주사무소를 두고 서울특별시 관할지역 안에 공장 등록한 업체 ▷제조업 관련 지식서비스 산업 영위자 ▷소기업과 소상공인 ▷도·소매업 및 기타업종(일부업종 제외) 등이다.
이번 추가 지원 규모는 15억 원으로 융자조건은 연리 2.0%에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며, 업체당 제조업 3억 원 이내, 기타 도·소매업 등은 8000만원 이내 이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