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김성수(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감염병 관련 산‧학‧연 전문가가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본부장은 감염병 연구개발(R&D) 현황을 살피고 신‧변종 감염병 관련 과학기술 측면의 대응방향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김성수 본부장은 “평소에 꾸준히 연구개발 경험을 축적해야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으며, 개발된 연구성과물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촘촘히 연계하는 과학기술계의 대응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하고 “정부는 신‧변종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각 위기단계에 적용 가능한 연구개발 역할 등 효과적 대응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 의견 등을 토대로 범부처 감염병 관련 연구개발 투자현황과 계획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정책과제를 발굴해 내년년도 정부연구개발 투자방향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