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성)=지현우 기자] 안성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차단과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지역 일제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8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 발생 후 확진자 이동경로를 따라 방역 소독을 당일 모두 마쳤다. 보건소 방역기동반, 시청방역지원인력, 자원봉사 10팀 등 총 100여명 공무원, 시민이 합심해 상가밀집지역, 아파트, 다중이용 시설 등 안성 일대를 누비며 대대적인 방역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발생 방지를 위해 지난 50여 일간 전력을 다했으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안타깝지만 지역 내 감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역량을 투입해 대대적인 긴급 방역을 실시해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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