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통해 5만여권 두 달간 무료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대표 서영택)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에게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밀리의 서재 측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의하여 독서앱 무료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들은 개별 QR코드 및 자가격리 앱 등을 통해 밀리의 서재가 제공하는 5만 권 이상의 독서 콘텐츠를 두 달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확진자들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을 통해 별도 제공될 예정인 개별 QR코드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자가격리자들에게는 자가격리 앱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밀리의 서재는 각 분야 베스트셀러와 장르 도서를 포함한 전자책, 오디오북, 챗북(전자책을 채팅 형태로 요약한 2차 독서 콘텐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의 독서 콘텐츠를 월 정액 방식으로 무제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서영택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때까지 독서가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윤미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