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가수 겸 방송인 하하(본명)가 개인 유튜브 채널 ‘하하PD’를 개설했다.
하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하하PD’ 첫 번째 콘텐츠로 장장 1년에 걸쳐 제작한 ‘대디프리’(DADDY FREE)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디프리’는 하하가 20년 지기 친구들과 만든 중년 히어로극으로 전성빈 영화감독과 배우 안세호, 용석주, 안현빈 등이 함께했다.
하하는 “조기축구회처럼 일주일에 한 번 만나서 준비하느라 오래 걸렸다”며 “직접 유튜브 채널을 관리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디프리’는 매주 금요일 유튜브 ‘하하PD’를 통해 본편이 공개된다. 해외 팬들을 위해 영어 자막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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