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가수 겸 방송인 하하(본명)가 개인 유튜브 채널 ‘하하PD’를 개설했다.
하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하하PD’ 첫 번째 콘텐츠로 장장 1년에 걸쳐 제작한 ‘대디프리’(DADDY FREE)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디프리’는 하하가 20년 지기 친구들과 만든 중년 히어로극으로 전성빈 영화감독과 배우 안세호, 용석주, 안현빈 등이 함께했다.
하하는 “조기축구회처럼 일주일에 한 번 만나서 준비하느라 오래 걸렸다”며 “직접 유튜브 채널을 관리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디프리’는 매주 금요일 유튜브 ‘하하PD’를 통해 본편이 공개된다. 해외 팬들을 위해 영어 자막도 제공될 예정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