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메리움 입점 21개 파트너사 대상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동부건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파트너스를 위한 지원책으로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
동부건설은 부산 메리움 건물 내 입점업체의 임대료를 이달부터 석달 간 50% 감면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두 21곳의 중소 파트너사가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메리움은 웨딩홀은 물론 드레스 대여, 메이크업 등 결혼식과 관련된 중소업체들이 입점해 있는 웨딩 복합 공간이다. 입점 업체는 메리움에 매달 고정된 임대료를 납부해 왔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업체들의 경제적 타격이 상당하다”면서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동부건설의 착한 임대료 운동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