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보길도서…운전자 경상
[헤럴드경제=뉴스24팀] 24일 오후 11시 43분께 전남 완도군 보길도 부황리 앞바다에 3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추락했다.
A씨 차량은 도로에 있는 개를 보고 피하는 과정에서 부황리 앞 해상으로 추락했고, 다행히 A씨는 스스로 차에서 빠져나와 해경에 신고했다.
완도해경은 신고 접수 11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A씨의 안전상태와 해상오염 상황을 확인했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보건소에서 치료 후 귀가했다”며 “대부분의 추락사고는 부주의로 발생하므로 항상 안전의식을 가지고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