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독일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2.2% 감소했다고 독일 연방통계청이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1분기에 4.7% 감소한 이후 분기별로 가장 많이 줄어든 수치다.
독일의 2분기 경제성장률은 1분기보다 더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서 지배적이다.
독일 Ifo 경제연구소가 집계한 독일의 4월 고용지수가 86.3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말 독일 정부는 올해 경제가 2분기에 11% 후퇴하고, 올해 전체적으로 6.3%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독일은 3월 16일부터 상점 영업 중지 등 공공생활 제한 조치를 취했다가 지난달 20일부터 조금씩 제한 조치를 완화하고 있다.
연방통계청은 지난해 4분기 GDP를 전분기 대비 0.0%에서 0.1% 감소로 조정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