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구의역 근처 692.5㎡ 부지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서울시는 지하철 2호선 구의역 근처에 182세대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을 공급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이 수정가결됐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전날 열린 올해 제5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 회의에서 심의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구의동 246-61번지 일원의 692.5㎡ 부지에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서울시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에게 주변보다 낮은 임대료를 받고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21일 열린 위원회 회의에서는 지하철 1호선 남영역 근처인 용산구 청파동3가 84-2 일원의 1814.10㎡ 부지에 역세권 청년주택을 지을 수 있게 하는 계획도 심의됐으나 결정이 내려지지 않고 ‘보류’로 처리됐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