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구의역 근처 692.5㎡ 부지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서울시는 지하철 2호선 구의역 근처에 182세대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을 공급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이 수정가결됐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전날 열린 올해 제5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 회의에서 심의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구의동 246-61번지 일원의 692.5㎡ 부지에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서울시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에게 주변보다 낮은 임대료를 받고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21일 열린 위원회 회의에서는 지하철 1호선 남영역 근처인 용산구 청파동3가 84-2 일원의 1814.10㎡ 부지에 역세권 청년주택을 지을 수 있게 하는 계획도 심의됐으나 결정이 내려지지 않고 ‘보류’로 처리됐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