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대림중앙시장 등 화재 취약지역에 매설식 소화전과 보이는 소화기를 모두 102개 설치하며 화재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구는 상인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시장을 방문하는 구민의 안전을 위해 대림중앙시장에 매설식 소화전을 2곳에 설치했다.
땅 밑에 묻혀 있는 매설식 소화전은 화재 시 바닥 뚜껑을 열고 호스를 꺼내 불길을 진화할 수 있다. 평상시 통행이 방해되지 않아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호스가 가볍고 반발력이 적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최원혁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