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특강 온라인 과정으로 진행
[헤럴드경제(과천)=지현우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과천시에서는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과천시는 그간 집합교육으로 진행해오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온라인과 모바일 화상수업으로 새롭게 도입하고 개설해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과천시는 행복 취업특강 및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SNS마케팅전문가, 재난안전지도사 등의 자격증 취득 과정과 청년층에게 필요한 인공지능 면접준비반, 취업멘토의 취업꿀팁 등 온라인 강좌를 개설해 오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한다.
각 강좌는 스마트폰 앱 ‘zoom’을 이용한 화상수업과 이러닝 수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천시는 25일부터 각 교육의 정원 모집 완료시까지 과천일자리센터에서 각 강좌별 교육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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