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학생교육원(원장 이준순)은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등 기별 80명씩 총 3기 240명을 대상으로 2박3일 과정의 ‘2014 잣향기 숲속 진로캠프’를 실시한다.
참가 학생들은 성격유형 검사와 진로 탐색 및 설계, 직업체험 활동 그리고 숲 체험과 야외 모험활동, 별자리 관측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이준순 학생교육원 원장은 “실질적인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활동과 진로설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캠프의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내실있는 캠프 운영을 위해 학생교육원의 모든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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