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업체로 기업문화, 경영방식, 기업성장, 리더십 등 인정받아

[헤럴드경제]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시스메이트(대표 정종균)가 ‘제17회 대한민국 창업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창업대상은 서울경제신문이 주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국내 창업 시장에서 IT, 제조, 스타트업 등 창업 전 분야에서 시장을 개척하며, 창업 문화 안착과 국내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창업 경영인을 선정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시스메이트는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디지털 사이니지를 비롯해 LED 전광판, 키오스크 등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장치 설계, 제조, 설치, 유지보수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업계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시스메이트 정종균 대표는 경영자 자질과 리더십, 복지 위주의 기업문화, 상생 및 인재 육성형 경영방식, 다양한 특허 보유의 우수한 기업성장 등을 바탕으로 경제성장 및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종균 대표는 “시스메이트 임직원 분들의 노고로 성공적인 창업, 기업성장을 일궈 대한민국 창업대상에서 좋은 결과를 받은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개발하며 고객의 입장에서 어떤 점이 부족할지 고려해 품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당장의 매출보다도 직원이 성장하고,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스메이트는 지난 1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하는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도 선정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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