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HMM이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TTIA)의 보유 주식 2천499만9천999주를 매각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589억원 규모로, 자기 자본 대비 3.7%에 해당한다.
HMM 측은 "지분 매각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전략적 사업파트너와 조인트 벤처(JV) 운영에 따른 안정적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지분 매각 후에도 지분 50%를 보유해 경영권과 대주주 지위는 기존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