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 기자]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2020년 전남 주력산업 기업지원사업 시행을 위한 ‘2020년 전남 주력산업 기업지원 총괄협의회’를 나주에너지밸리 기업개발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괄협의회에는 전남테크노파크,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녹색에너지연구원, 순천대산학협력단, 전남여수산학융합원, 전남환경산업진흥원 등 주력산업 기업지원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2020년 전남 주력산업 기업지원사업은 국비 14억원과 전남도비 9억원 등 총 예산 23억원이 투입돼 전남에 소재한 주력산업 전‧후방 연관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총괄협의회에서는 산업별 수행기관간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위해 산업별 기업지원 프로그램 확정, 통합공고 추진일정 조율, 수혜기업 기술닥터 운영방안 협의, 수행기관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 주력산업 비R&D 기업지원 수혜기업 모집 공고는 이달 말일부터 8월14일까지 전남테크노파크(TP) 홈페이지와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www.rips.or.kr)을 통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지역 주력산업은 바이오헬스케어 소재산업, 에너지 신산업, 첨단운송기기 부품산업, 청색·청정환경산업 등 4개 산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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